포탈라 레스토랑

포탈라 레스토랑

본문 바로가기
포탈라 레스토랑

티베트·인도·네팔 소개

티베트 (Tibet)

평균고도 4,000m 이상으로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티베트는 북동쪽으로 위구르, 남쪽으로는 버마, 인도, 부탄, 네팔, 카슈미르 지구와 국경을 접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중국의 티베트 자치구 (서장자치구-우창지역만을 티베트 자치구로 분리하였음)라고 불리고 있으나, 여전히 티베트의 독특한 문화, 언어, 종교, 전통 등을 지키기 위해 세계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티베트 영토는 한반도의 15배 크기에 달하며, 현재의 티베트 자치구는 원래 티베트 영토의 절반도 채 되지 않습니다.

티베트의 수도는 라싸(Lhasa - 신의 땅이란 뜻)이며, 이곳에 포탈라 궁과 조캉 사원 등이 있습니다.

1,500개가 넘는 자연호수가 있으며, 티베트가 발원지인 강들은 전 세계 인구의 45%, 아시아 인구의 85%를 책임지고 있어 수백만 아시아인의 생명의 근원지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또한, 세계 최대의 구리 생산국이 중국이라고 하는데 이 생산량의 30% 이상이 티베트에서 나고 있습니다. 더불어 126종이 넘는 풍부한 천연 광물자원이 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이유로 중국은 티베트가 원나라때부터 복속된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티베트는 1950년까지 독자적인 나라였음을 증명하는 여러가지 증거들이 많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중국이 평화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라 믿습니다. 왜냐하면 세계인들이 평화를 원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