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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투데이] 한국에서 느끼는 티베트의 향기 ‘포탈라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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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탈라 레스토랑 작성일13-01-25 17:21 조회3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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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독자적인 문화를 형성해 온 티베트의 맛을 전하는 음식점이 있다. 서울의 종로에 위치한 ‘포탈라 레스토랑’은 이국적인 분위기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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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쭌의 맛집

이곳은 인테리어부터 소품 하나하나까지 티베트의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놨다. 형형색색의 테이블보와 화려한 등이 마치 여행지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한 쪽에는 티베트 문화와 관련된 책이 있어 원하면 언제든지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인도 전통요리, 스페셜 ‘탈리 세트’

티베트 음식과 함께 인도‧네팔 음식을 파는 ‘포탈라 레스토랑’은 세트 요리를 준비해 다양한 요리를 맛 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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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쭌의 맛집

그 중 ‘스페셜 탈리 세트’는 인도식 정식요리를 선보이는 인기 메뉴다. 식전 요리로 바삭한 스낵 위에 야채를 얹어 낸 ‘파파드’와 볶음 야채(싸그)가 제공된다. 삶은 콩에 향신료를 넣은 인도식 수프인 ‘달’까지 맛본 후 본격적인 식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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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쭌의 맛집

화덕에 구운 ‘난’을 손으로 한 줌 찢어 ‘커리’와 곁들여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매콤한 고추와 생강‧마늘‧정향‧마살라(향신료)의 맛이 잘 어우러진 ‘탄두리 치킨’은 담백한 맛을 낸다. 커리는 야채, 치킨, 머튼(고기)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후식으로 나오는 인도 전통 요구르트는 깔끔한 맛을 더한다.

별미, ‘사모사’ & ‘탈라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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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쭌의 맛집

인도식 만두튀김인 ‘사모사’는 향신료가 첨가된 야채와 감자로 속이 꽉 채워져 있다. 따뜻할 때 먹으면 참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야채와 소고기를 넣은 ‘탈라 누들’은 독특한 풍미를 낸다. 부드러움과 얼큰함이 어우러져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다.

■ 맛집 정보

포탈라 레스토랑 TEL 02-318-0094 ADD 서울시 종로구 관철동 35-2 MENU 커리, 탄두리 치킨, 난, 등

양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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